성동문화재단, 구립도서관 전자책·오디오북 대폭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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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구립도서관 전자책·오디오북 대폭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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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및 베스트셀러 등 730종 1,500여 권 전자책 구비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성동구 구립도서관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구민들의 스마트 독서문화에 맞춘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대폭 확충한다.

전년 대비 이용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서비스는 성동구 구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 및 전자기기를 통해 읽는 전자책과 전문 성우가 읽어주는 오디오북(구독형, 소장형)을 이용할 수 있다.

성동구 구립도서관은 문학, 인문, 사회, 역사, 경영, 아동 등 신간 및 베스트셀러 등 올해 730종 1,100여 권의 전자책을 구비하고, 추가로 400여 종을 확충했다. 전자책 대출은 성동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 디지털도서관 ▶ 전자책 ▶ 대출하기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로 열람 가능하다.

구독형 오디오북은 성동구립 도서관 정회원 대상으로 월 200명을 사전 신청 받아 윌라오디오북 1개월 구독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인기도서나 신간도서를 대출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 권수도 제한 없이 1개월 동안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도서관이 직접 보유하고 있는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도 올해 56종을 추가 확충했다. 이는 별도 예약 신청이나 대기 없이 스트리밍으로 이용 가능하며 오디오북 콘텐츠 이용 방식의 다양화와 인원 제한의 한계를 보완하여 더 많은 이용자가 오디오북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 “도서관도 스마트 시대에 맞추어 구민들의 독서 방식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전자자료를 업데이트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성동구 구립도서관의 전자책서비스와 오디오북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성동구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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