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성폭력 누구의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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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성폭력 누구의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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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부터 바로잡자

^^^▲ 대구 교육청 홈페이지^^^
뉴스를 보니..초등생끼리...난리도 아니었더군요

자기들끼리..부모님이 맞벌이 하러 나간 빈시간에..음란물을 보고 공부하고 그것을 실천에..옮기다니..

이게 누구탓일까요???

케이블티비에선...온갖 뷸륜과 비정상적인 남녀 관계를 경쟁이라듯 하듯...

청소년 연예부터 어른들까지..부축이는 프로그램을 마치 경주하듯이 쏟아져내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방송하죠..

그저 형식적으로 우측 상단에..19 라고 만 써놓코...

비단 케이블티비뿐이 아니죠? 공중파도 가짜 사랑을 설정으로 놓코 부적절한 관계를 표현하는 버라이어티쇼가 많습니다.

경제가 여렵고 또 사교육비가 허리가 휘듯 증가하면서...

아버지는 일하고 어머니는 곱게 살림을 하던 시대는 서민들에게 보기드믄 모습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버지는 아버지대로..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식당이나 가내수공업같은 공장을 다녀서라도 자식들의 사교육비를 남의 자식에 밀리지 않케 해서..대학을 보내야만 한다는 의무와 신념에 잡혀서..

결국 자식들이 부모님이 없는 시간을 어텋케 보내고 있는지 안심한하려고 해도 안심할수 밖에 앖는 자기 주문을 걸어야 하는 불안감에 살고 있습니다.

티비속 연예인은 바지를 입은 여자연예인을 보기도 힘들고 그저 짧은 미니스커트에 어깨를 훤히 들어내고 방송중 섹시하다라는 말을 일상어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학생나이에 데뷔한 연예인들은 너나할것없이 얼굴에 진한 화장을 하고 교복을 개조한 야시시한 옷을 벗다시피입고 몸을 흔들어댑니다.

어지간한 공유사이트는 야심한밤에 검색만하면 얼마던지 야한동영상을 구할수 있다는건 초등생도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누구의 잘못인가요??

노출된 매체를 보고 서스럼없이 행위를 한 학생만 질타하고 욕하면 그만인가요?

아니면.. 시청률이나 시간대 상관없이 청소년 들에게 부적절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방송을 송출한 방송국 잘못인가요?

아니면 자신들의 패킷 결재수단으로 음란물의 은근한 다운로드를 부축이는 공유사이트및, 성인사이트의 잘못인가요?

이시간 이후로 관계당국은 방송위에 철저한 책임을 묻고 또 해외도메인이라고 손을 놓았던 사이트에 제제를 가하는 법령이라도 만들어서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케큼 원인부터 바로 잡아나가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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