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월미공원 내 잠깐의 쉼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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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미공원 내 잠깐의 쉼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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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미공원 내 소규모 휴게쉼터 2개소
활용도가 낮은 자투리공간에 쉼터 조성해 시민편익 증진 및 휴게 공간 마련
은행나무 쉼터 공사 후
은행나무 쉼터 공사 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월미공원 내 활용도가 낮은 자투리공간에 휴게쉼터 2개소를 조성하고 공원이용객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쉼터 조성 지 중 돈대삼거리에 설치한 쉼터 주변은 둘레 길과 화장실 및 체력단련장 등이 있어 이용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로, 휴게시설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목재테크 앉음벽, 등의자를 설치해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은행나무 쉼터 초승달 조형물 점등사진
은행나무 쉼터 초승달 조형물 점등사진

또한, 월미공원 만남의 광장 은행나무(보호수) 인근에 조성한 쉼터에서는 전통정원 내 부용지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특히 야간에는 초승달 모양의 조형물 점등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월미공원 내 또 다른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최종순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활용도 낮은 공원 내 자투리 땅을 이용객 편의를 위한 쉼터로 조성해 청명한 가을 날씨에 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쉼터활용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돈대삼거리 쉼터 공사 후
돈대삼거리 쉼터 공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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