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암플클럽'을 제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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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암플클럽'을 제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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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뉴스타운>의 제2 도약을 위한 임팩트로서

 
   
  ^^^▲ <뉴스타운>은 시민기자들의 거울이다^^^  
 

<뉴스타운>은 대한민국 시민기자들의 거울이다. <뉴스타운>을 보는 독자들의 마당이다. 나아가 <뉴스타운> 창설자와 시민기자들의 꿈터요, 생존의 장이다.

대한민국 인터넷신문 시장의 출범과 궤를 같이하는 <뉴스타운>은 그 고고성을 울린 햇수가 만만찮다. 1999년 12월 12일이 시작일 이니까 만 4년의 세월이다.

산술적 기능은 차치하고라도, 그 언론가치의 전위로서 국민 속에 뿌리 내리기 위한 몸부림은 실로 장렬한 '부가가치 창조'의 세계였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제 우리는 <뉴스타운>의 보다 진지하고 유용하며 미래지향적 충실도를 중심으로 명실상부한 국민적 인터넷신문으로서 재도약하기 위해, 각자가 처한 입장을 뛰어넘을 시기가 도래했음을 주목한다. 이는 공유의 현장을 나눌 중대한 시점이라는 인식을 기반으로 한다.

그리하여 사회일각에서 이미 시험되고 성공리에 괄목을 받고 있는 방략의 하나인 '암플시스템'의 도입을 검토해 볼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무릇 <뉴스타운>의 생명력은 기자와 독자와 운영진의 공생원리인 균형잡힌 일체감의 라인 형성에 있을 것이다. 따라서 어느 한 편의 전략적 활동의지를 우선시 하기보다 '암플'이 표방하는 All(다함께), Rich(잘살기), Movement(운동)를 하는 공동체(pool)로서의 기능복합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으로 보고자 한다.

이것은 하나의 제안서다. 시민기자나 독자나 운영진의 입장에서 지혜를 모아 <뉴스타운>에 적합한 빌전전략으로서의 '암플' 운동을 '뉴스타운화'할 수가 있다면, 우리의 이 제안은 그 의미를 발휘한 셈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더 생기진동하고 진취적이며 타당하되, 시의적절하며 합목적적인 <뉴스타운>의 기상이 배태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뉴스타운>은 8월을 향해 '시민기자회의'의 출범을 이미 발의해 놓고 있다. '암플'운동은 그 '회의'의 생성과 발전을 담보하는 시스템의 한 '샘플'로서 고민해 볼 필요 포인트이다(첨부한 내용 중에는 '실버'를 대비한다는 나이 개념이 유입돼 있음을 부인하지 않으나, 나이는 하나의 숫자에 불과한 것이므로, 바로 당대 지금 이 세대 <뉴스타운>의 자화상을 훗날에 투영해 본다는 점만을 수용할 수 있다 해도 만천하 기자와 독자의 이해 및 실행에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만일 이것이 '아니올시다'라고 한다면, 시민기자 그대가, 그리고 독자가 나서 <뉴스타운>의 가슴 벅찬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한국제일의 인터넷신문 <뉴스타운> 위상의 임팩트를, 저 1천만 강호독자가 환호하는 펄펄 끓는 가상으로 장장하일 이 여름 위에 철철 뿌려보시기 바란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저 광활무변한 광개토까지.

하여, 저기 뚜벅뚜벅 걸어오는 가을의 전령사를 맞아, 대한민국 뉴스1번지 <뉴스타운>을 얼싸안고 술마시며 춤추게 하라! 목 놓아 노래 부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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