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 보호하는 학교·사회 문화 조성

아산경찰서가 8일 오전 10시 충무홀에서 학교·성·가정폭력 예방 문화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아산경찰서장, 박경귀 아산시장, 이경범 아산교육장, 수상학생 13명, 학부모 17명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문화대전은 학교·성·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내 관심을 유도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학교·사회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아산경찰서와 아산시, 아산교육지원청이 협업하여 개최했다.
표어 부문 아산시장상에는 최우수상 온양한올중 3학년 김소희, 우수상 배방초 5학년 김민우, 장려상 동방초 6학년 박서빈 학생이 수상했으며, 글짓기 부문 아산교육장상에는 최우수상 선도중 1학년 유희주, 우수상 온양동신초 6학년 조서연, 장려상 탕정미래초 5학년 한지유 학생이 수상했다.
이어 포스터 부문 아산경찰서장상에는 초등부 최우수상 온양풍기초 4학년 박송현, 초등부 우수상 온양풍기초 3학년 최예은, 초등부 장려상 온양동신초 4학년 조효원, 아산공수초 1학년 이봄, 중고등부 최우수상 온양여자중 1학년 이민정, 중고등부 우수상 온양용화중 1학년 정다혜, 중고등부 장려상 온양용화고 3학년 이채영 학생이 수상했다.
김장호 서장은 “청소년들이 학교·성·가정폭력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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