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화성시는 화성시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감수성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UCC, 사진 2개 부문으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사회,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사회 등이다.
지원 자격은 전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팀 단위로 1개 작품 지원 가능) 가능하며, 신청은 화성시 장애인복지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곽매헌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우리사회를 함께 살아가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길 바라며, 다양한 작품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UCC, 사진 각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7명씩 총14명 선정(총 상금 600만 원)하며, 수상작은 행사 및 장애인식개선교육 등에 활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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