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직사회에 인천청렴 DNA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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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사회에 인천청렴 DNA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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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대상 ‘2022년 청렴자기학습’ 운영

인천광역시는 오는 8일을 시작으로 9월까지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6회에 걸쳐 퀴즈, 만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2022년 청렴자기학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자기학습’은 공직자 업무용 행정포털인 ‘업무정책포털’과 연계한 팝업 표출 형식의 온라인 교육이다. 수동적인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퀴즈, 문제풀이 등 능동적인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며, 만화 및 각종 사례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 청렴 내재화 및 내실화에 용이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6월부터 9월 사이에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총 26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지난 5월 19일 본격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중심으로 청탁금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에 대해 각종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서재희 시 감사관은 “공공기관의 모든 공무원에게 적용되는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모든 직원이 잘 숙지해 행정 누수를 방지하고 관련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하게 교육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위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 △부패취약분야 청렴 순회교육 △전 직원 대상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 등 실수요자 맞춤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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