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굴비 밤 나들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광굴비 밤 나들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성포 로타리클럽, 굴비조형물에 조명 설치

^^^▲ 법성포로타리클럽이 설치한 굴비조형물과 조명 시설
ⓒ 백용인^^^
굴비로 유명한 영광군 법성포 입구에 마련된 굴비 조형물을 밝힐 조명이 설치돼 밤에도 굴비를 홍보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3일 법성 로타리클럽이 굴비조형물 앞과 뒤로 대형 조명기구(반사경)를 160만원을 들여 설치한 것이다.

국제로타리클럽 100주년 및 법성포 로타리클럽 창립 20주년을 맞아 2005년 9월 2500만원을 들여 설치했던 굴비조형물이 밤에도 환히 밝혀져 전국적인 특산품인 굴비의 홍보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높이 5m, 폭 2m의 이 조형물은 영광에서 법성포로 들어서는 첫 입구인 터미널 앞 굴비로 사거리의 중앙에 설치돼 법성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굴비를 홍보하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 왔으나 밤에는 어두워 주민들의 조명 설치 요구가 이어졌었다.

이 조형물이 설치된 굴비로 사거리는 법성포터미널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비롯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통행과 교통량이 많아 이번 조명기구 설치는 더욱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법성포 로타리클럽 김길성(53세) 회장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우리들의 작은 노력과 봉사 영역을 더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