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25일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으로 추진 중인 자유시장 스마트 버스정류장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2021년 국토교통부 스마트솔루션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국·도비 26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40억 원으로 시내 전역에 ‘스마트 버스정류장’ 15개소와 ‘스마트폴’ 30개소, ‘자율항행 드론’ 2식을 설치 중이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이 미세먼지와 매연, 더위와 한파에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해 3개 사업에 대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지난해 10월에 착공해 올해 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시내버스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안전대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고, 겨울철 현장 작업자 안전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쾌적하고 편안한 버스정류장을 만들어 시민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