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재가노인복지센터(박길순 센터장)에서는 2007년도부터 노인종합돌봄 바우처 사업을 통해 연수구 관내 독거 어르신을 헌신적으로 돌봐 왔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 및 안부확인(ICT안전지원), 일상생활지원, 사회관계향상 프로그램, 생활교육, 연계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보건복지부 주관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 격려함으로써 취약노인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코로나19 확산임에도 불구하고 노인 돌봄에 기여한 현장이나 종사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목적으로 전국에 노인 돌봄에 기여하는 기관은 재가지원사업 기관 730개소, 맞춤돌봄서비스 기관 646개소등, 총1,376개소 중에서 연수구재가노인복지센터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좋은 결실을 맺었다.

연수구재가노인복지센터 박길순 센터장은 "이번 좋은 성과를 토대로 2022년 임인년에도 우리 기관이 선두적인 역할로써 연수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들께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변함없이‘돌봄 효 사랑 실천’ 운동을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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