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임대아파트 화재취약 계층 화재경보설비 설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iH, 임대아파트 화재취약 계층 화재경보설비 설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청각·시각 장애인용 화재경보장치가 설치된 청학임대아파트의 한 세대에서 경보장치 점검이 이루어지고 있다.
▲ 청각·시각 장애인용 화재경보장치가 설치된 청학임대아파트의 한 세대에서 경보장치 점검이 이루어지고 있다.

iH(인천도시공사)는 겨울철 화재예방의 선제적 조치로 임대아파트의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화재안전 경보설비를 추가 설치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청각·시각장애인용 화재경보설비는 화재 발생 시 해당 장애인이 인지할 수 있는 경보장치(LED 램프·경보음) 등을 설치해 장애인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경보설비이다.

이번 신설대상은 청학임대아파트로, 해당 장애인 거주세대의 신청을 받아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2022년도에는 iH에서 관리하는 모든 건설형 임대주택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iH 이승우 사장은 “이번 시·청각장애인용 화재경보설비 설치가 화재취약계층 입주민의 화재안전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iH는 모든 입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