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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 ||
박 전 대표는 이날 한 중식당에서 김용갑 의원의 ‘총선불출마’, ‘정계은퇴’로 인한 ‘친박’ 인사들간 위로연에서
“앞으로 공천하는 데 있어서 과거로 돌아가든다든지 또 사당화 된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것을 저지할 것”이라고 경고를 보냈다.
공천, '잘못 되면 절대 좌시하지 않아'
박 전 대표는 거듭 “한나라당에서 절대로 밀실정치가 있어서도 안되고 사당화 즉 공천에 사심이 개입되서는 안된다”며 “정당 개혁과 정치발전에 초석이 되고, 핵심이 되는 것이 투명한 공천”이라며 이는 사실상의 이명박 당선자 및 당 지도부, 친이 진영을 겨냥한 발언이다.
그는 “만약 공천 과정에서 과거로 돌아간다든지 조금이라도 잘못 간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며 “그렇게까지 되지 않도록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도 모두 힘을 합쳐달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공천을 늦춘다든지 물갈이를 한다든지.. 누가 누구를 향해 물갈이를 한다는 얘기냐”면서 “이것이 하나의 무슨 계파 이익을 위한 것이라든지 또는 집안 싸움이나 밥그릇 싸움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당헌당규, '말로만 되는 것 아닌 행동 뒤따라야'
그는 "공천 시기를 계속 늦춰서 촉박하게 충분한 심사가 될 수 있는 시간적 여지를 남겨두지 않고 하는 공천은 밀실에서, 형식적으로 공천심사를 해서 발표 해버리겠다는 얘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지적했다.
박 전 대표는 "당헌당규대로 하겠다는 얘기는 나오지만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며 "당헌.당규대로 한다는 데 말로만 하지 말고 어떤 기준으로 할 지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 측근들에게 이번 발언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을 앞두고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날 박 전 대표를 비롯해 김무성 등 친박계 의원 30여명의 친박진영 의원들이 참석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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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지지 않을경우 탈당불사..
그리고 ㅇㅇ당으로 직행.....
약속을 지키지않는 사람 특히 정치꾼은 이제 나홀로 집으로...
박대표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