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8년 9월 5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1군사령부 야전 페스티벌이 열렸다.
장병들이 여러 가지 시범을 보이고, 장비가 전시되어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지금은 원주시가 주최하는 행사에 나와 춤이나 추는 그런 군장병들의 모습만 볼 수 있다. 13년이 지난 이후 지금은 군부대와 병력감소 시카고 병영문화개선이란 명목으로 군의 기강이 형편없이 무너졌다는 것이 시민들의 여론이다.
이와 같은 축제도 없고 軍이 무엇을 하는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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