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10월 우수직원에 이승철 도로철도항공과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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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10월 우수직원에 이승철 도로철도항공과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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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국도 38호 노선 승격 및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2개 신규 충남노선 반영 기여
이승철 도로철도항공과 주무관
이승철 도로철도항공과 주무관

충청남도가 10월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이승철 도로철도항공과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 주무관은 가로림만 국도 38호 노선 승격 및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2개의 신규 충남노선을 반영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는 이번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2개 신규 노선(보령-대전-보은, 태안-서산), 2개 상향 반영(서부내륙고속도로 상향 조정(남북1축 지선→남북2축 간선)·서울세종고속도로 상향 조정(남북2축 지선→남북4축 간선))을 통해 도로분야 사상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보령-태안 해저터널과 연계한 서해안 관광도로망을 구축했으며,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시·군 중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없는 태안군의 접근성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매달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추천받아 공적 심사 후 최종 선발하고 있다.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 특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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