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나들이 '농부의 품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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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나들이 '농부의 품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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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도국)는 관내 취약위기 15가정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과 23일 가족나들이 '농부의 품격'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도심에서 벗어나 근교에서 땅콩 캐기와 원예체험을 통해 가족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아이들과 함께 색다른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이러한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가족단위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관계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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