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동, 위례에 이어 백현동까지, 이재명의 성남은 부동산 비리 천국인가?”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는 5일 페이스북에서 “부동산 업자가 이재명 후보를 만나면 아파트가 탄생한다”고 꼬집었다.
이어 “성남시 자체가 부동산 비리로 얼룩져있고 ‘토건 적폐의 종합쇼핑몰’이 되어버렸다”고 비판했다.
원 예비후보는 “산지관리법은 무시해도 좋고, 사업성을 위한 부지 용도변경은 시에서 알아서 상향해 주고 공공성을 확보한다더니 임대 주택을 없앴다”며 “게다가 대신 기부채납을 받았는데, 그 부지는 6년째 방치되어 있으니 대체 어느 부분이 공공성을 위한 개발인가”라고 물었다.
원 예비후보는 “성남은 물론이고 경기도까지 전수조사해야 하며 역대급 대형 부동산 게이트는 단순 검찰 조사가 아닌 특검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아주 교묘하고 치밀하게 설계도를 만든 설계자가 누군지 잡아야 한다”며 “국민은 그 ‘설계자’가 누군지 안다. 자신의 입으로 설계자라 실토까지 했으니까”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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