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3일 비봉 및 도동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대책 등을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민 맞춤형 서비스 확대 운영을 당부했다.
현재 진주시에는 지난해 리모델링을 완료한 연암도서관과 신규 개관한 혁신어린이도서관, 올해 리모델링을 완료한 서부도서관 및 평거어린이도서관, 비봉어린이도서관, 도동어린이도서관 등 여섯 개의 도서관이 시민들의 지식정보와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문화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가좌동 남부어린이도서관과 초전동 동부시립도서관, 혁신도시 내 복합문화도서관이 개관하게 되면 지역별로 균형 있는 도서관 서비스가 제공되어 명실상부한 교육문화의 으뜸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한 가족과 도서관 이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독서 문화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므로 자주 도서관을 찾아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휴일에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코로나19로 시민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도서관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서관의 안전 및 방역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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