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약사회가 13일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범세계적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널리 알리고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O)에 의해 제정된 날이다.
미추홀구 약사회는 2021 자살예방의날 유공 단체로 선발됐으며, 약물 안전 사용 교육, 생명사랑나눔약국 사업 참여 등 다양한 자살 예방 활동을 해왔다.
김정식 미추홀구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민들의 정신건강 돌봄에 크게 기여한 미추홀구 약사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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