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새마을회 안전재난봉사대, 죽장면 태풍 피해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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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새마을회 안전재난봉사대, 죽장면 태풍 피해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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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새마을회 안전재난봉사대는 지난 25일 태풍 ‘오마이스’와 가을장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죽장면에 모여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다.

이날 복구 작업에는 안전재난 봉사대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24일 구룡포 피해복구 지원에 이어 죽장면 피해복구에도 앞장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4월 21일 기계면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에서 읍면동 새마을 회원을 주축으로 새마을안전재난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이번 태풍 피해 현장에서 안전재난봉사대의 활동이 피해복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상해 포항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안전재난봉사대 발대식 이후 이번 복구 작업에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재난 상황은 물론 시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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