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김용한)는 원주시 행구동 덕현길에 위치한 화재취약계층 주택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사회적기업인 누리집수리센타(대표 김창환)와 함께 시민 김모(남, 64세)씨의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설치하고 노후화 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하였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화재 취약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소방시설 등 지원을 통해 주택 화재예방 및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추진됐다.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강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강원119행복기금으로 마련됐다.
김용한 서장은“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주택화재 취약계층의 화재발생을 예방하는 선제적 대응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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