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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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함께 돌봄센터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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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다함께 돌봄센터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금번 점검은 화재, 전기, 가스 등 시설물 부문과 코로나바이러스-19 예방을 위한 종사자 안전수칙 준수 확인 등 다각적인 측면에 진행되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정비 등의 후속조치가 빠르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 돌봄센터는 강원도권에서 2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그 중 6개소가 인제군에 소재하고 있다. 인제군은 2019년 기린점과 북면 용대점을 시작으로 2020년 인제읍 귀둔점·남면점,·서화점, 2021년 인제점까지 총 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북면점이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인제군은 향후 2022년까지 상남점을 추가 설치하여 주민이‘아이 키우기 좋은 인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제군은 2019년 최대 월 8만원의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급한 데 이어 2020년 월3만원의 어린이집 차량운행비를 지원하면서 강원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집 무상교육을 실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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