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7일 오후 홍천 사무실에서 이사회 및 제7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이사회 및 임시총회는 (사)이웃의 제1대 임원 임기만료에 따른 제2대 임원선출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사전 공지 입후보한 임원과 관련, 회원들의 비대면 서면결의를 통해 승인절차를 진행했다.
(사)이웃은 2018년 3월 발기인대회 및 총회와 7월 강원도 법인으로 출범 후 ‘수혜자와 함께 사진촬영 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사계절 연탄을 배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에너지 지원사업, 한부모 및 조손가정과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저소득 소외계층 생활필수품 후원사업, 위기가정 긴급 생계비 및 이주노동자 긴급 의료비 지원활동 등 3년 5개월간 2,150여 세대 3억 2100여만원의 맞춤형 이웃사랑 활동을 펼쳐왔다.
제2대 임원으로 입후보 등록 회원들의 승인을 받은 임원은 △이사장 박학천 △부이사장 박영록(신임), 김희두(신임) △총무이사 이찬호(신임) △재무이사 황점례(신임) △이사 장은주(신임), 이규성(신임), 박희원(신임), 이병일, 이학석, 이만우, 김수영, 김효근, 이충환씨가 오는 7월 19일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하며, 운영위원회(위원장 전상범)와 감사의 임기는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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