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 중국 정부, 알리바바에 언론 매각 강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WSJ : 중국 정부, 알리바바에 언론 매각 강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중국판 유튜브인 ‘유쿠투더우(優酷土豆)’는 알리바바 그룹에 속해 있다. 또 알리바바는 중국판 트위터라 할 ‘웨이보(微博)’나 중국 미디어 관련 회사 등에도 출자를 하고 있다.
중국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중국판 유튜브인 ‘유쿠투더우(優酷土豆)’는 알리바바 그룹에 속해 있다. 또 알리바바는 중국판 트위터라 할 ‘웨이보(微博)’나 중국 미디어 관련 회사 등에도 출자를 하고 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정부가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Alibaba)' 그룹에 언론(미디어) 관련 자산을 매각하도록 요구했다고 15일 보도했다.

현재 알리바바는 홍콩 일간 영자신문인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를 소유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최근 알리바바에 대한 통제를 강화해왔다. WSJ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 알리바바가 중국 국내의 여론 형성에 영향력을 가지는 것데 대해 중국 공산당 당국이 우려를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당국은 알리바바 미디어 관련 자산을 조사해본 결과 그 규모에 크게 놀라 삭감계획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중국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중국판 유튜브인 유쿠투더우(優酷土豆)’는 알리바바 그룹에 속해 있다. 또 알리바바는 중국판 트위터라 할 웨이보(微博)’나 중국 미디어 관련 회사 등에도 출자를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