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 8일부터 22일(2주간)까지 분야별 점검반을 구성하여 경비함정 장비·청사시설물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경비함정, 공용차량, 무기·탄약, 연안구조장비 및 청사·파출소·전용부두 주요 시설물 등이다.
창원해경은 이번 점검에서 함정 장비관리 실태, 화재방지 대비 안전점검 여부, 각종 연안구조장비 관리실태, 청사 시설물 결함개소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박정형 기획운영과장은 “주요 장비·시설물을 빈틈없이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적극대응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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