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와 가짜도 구별하지 못하는 이분법적 흑백논리의 전형이며 자기논리모순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문 후보는 신당경선파행에 대해 마치 신당소속의원들이 자기에게 몰려오고 범여권의 후보가 본인으로 단일화 될 것처럼 발언하고 있다.
오죽하면 이해찬 후보가 "문 전 사장은 좀 더 국민에게 검증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했겠나?
한마디로 프로처럼 보이고 싶어 하는 아마추어다.
문국현 씨가 장외를 빙빙 돌며 돈키호테처럼 자기주장만 하고 돌아다니는 모습에 왠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 대통령선거를 학생회장 선거쯤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다.
국민은 문국현이 누구인지 잘 모르고,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우리국민은 검증받지 않은 지도자의 폐해에 대해 더 이상 설명을 하지 않아도 학습이 잘 되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기 바란다.
문 후보는 정치를 희화화 하는 럭비공 같은 언행을 자제하기 바란다.
2007. 10. 9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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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국현이 누구인지 더 잘 알고싶은데 그러면 나는 국민이 아니란 말인가? 검증은 이명박 후보도 철저하게 받아야 함을 명심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