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평택시에서 14일, 코로나19 미군 504~50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군 504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19일 평택오산공군기지 입국, 지난 8일 검체 채취 후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505번 확진자(퇴역미군)는 지난 3일 인천공항 입국, 12일 검체 채취 후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506번 확진자는 지난 11일 인천공항 입국, 12일 검체 채취 후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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