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생태마을’ 조성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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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생태마을’ 조성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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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목사 등 ‘생태나라운동’ 관계자 현장탐방

^^^▲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김선교 양평군수가 25일(토) 오전 11시 20분, 양평군을 방문한 서경석 목사 등 ‘생태나라운동’ 관계자 56명에게 군정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생태나라운동’의 적극적인 동참과 경기도의 시범사업으로 양평과 가평군에 각각 500억원이 투자될 예정인 가운데 서경석 목사 등 ‘생태나라운동’ 관계자 56명이 25일(토) 오전 11시 20분, 양평군을 방문해 김선교 양평군수로 부터 군정 현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선교 양평군수는 “각종 중첩된 규제로 지역개발이 어려운 양평군은 지난 1998년부터 본격적인 친환경농업을 본격 착수하는 등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고 ‘생태나라운동’ 회원들에게 양평을 소개했다.

김 군수는 이어 “이제는 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면서 보전될 수밖에 없었던 양평의 자연경관이 친환경농업 및 생태마을과 연계돼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역발상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양평생태마을’ 조성은 군민들에게 환한 웃음을 안겨주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각종 중첩된 규제로 지역경제가 장기간 침체 상태를 보이면서, 군민들이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되고 있다”면서 “서 목사님을 비롯한 ‘생태나라운동’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양평생태마을’이 조성되면, 친환경유기농산물 판매에 국한되던 주민소득을 한층 끌어올려 지역에 활기를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경석 목사는 “ ‘생태마을’은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풍요로운 이상사회를 구현하는 첫 걸음”이라면서 “개인적으로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양평지역에 ‘생태마을’을 만드는 것을 평생의 꿈으로 알고 여러 사람들과 힘을 모아 적극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 목사는 또 “친환경농업 특구로 지정된 양평군은 ‘생태마을’을 조성하기에 적합한 요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면서 “ ‘양평생태마을’이 후일 전국을 생태나라로 만드는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생태나라운동’ 회원들은 양평지역 일대를 둘러보고, ‘양평생태마을’ 입지 선정을 위한 노크를 하게 된다. 회원들은 군정 현황을 들은 뒤 광탄문화마을과 연수리 보릿고개마을, 다문리 영어마을, 신애리 축분비료공장, 오빈리 친환경 축산농장(오빈리), 양수리 세미원 등을 연이어 찾았다.

서경석 목사는 “ ‘양평생태마을’은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풍요로운 이상사회를 구현하는 첫 걸음”이라면서 “개인적으로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양평지역에 ‘생태마을’을 만드는 것을 평생의 꿈으로 알고 여러 사람들과 힘을 모아 적극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 목사는 또 “친환경농업 특구로 지정된 양평군은 ‘생태마을’을 조성하기에 적합한 요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면서 “ ‘양평생태마을’이 후일 전국을 생태나라로 만드는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서 목사를 비롯한 ‘생태나라운동’ 핵심회원들과 김선교 양평군수, 이진용 가평군수, 송창섭 양평군의회 의원, 고장익 가평군의회 의원, 경기도와 양평․가평군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유럽 생태마을 연수단’은 8박9일간 독일의 프라이부르그 ‘보봉 생태마을’, 에너지자족마을 ‘윤데’, 본대학 유기농연구소, 영국 ‘핀드혼 생태마을’ 등을 벤치마킹한 바 있다.

^^^▲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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