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 ‘땅만 빌리지’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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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 ‘땅만 빌리지’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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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WIP(더블유아이피)]
[사진제공=WIP(더블유아이피)]

배우 유인영의 ‘땅만 빌리지’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인영이 출연하는 ‘땅만 빌리지’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KBS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그런 가운데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오늘(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땅만 빌리지’의 촬영 현장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한 유인영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천혜의 자연에 둘러싸여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편안함으로 물들이는 유인영의 화사한 힐링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한 유인영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꽃처럼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땅만 빌리지’로 돌아온 유인영은 지난 6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서 순둥이 국정원 요원 ‘임예은’ 역을 맡아 기존의 악녀 이미지를 벗고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그뿐만 아니라 JTBC ‘더 로맨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털털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갖고 싶은 여사친’의 이미지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처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변화무쌍한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준 배우 유인영이 ‘땅만 빌리지’에서 김구라, 김병만, 이기우, 윤두준, 효정, 그리 등 서로 다른 재주와 매력을 지닌 여러 출연진들과 공동체를 이루며 재차 입증할 진가에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땅만 빌리지’는 3일 오후 9시 30분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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