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아름다운 편의점 개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아름다운 편의점 개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만 60세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해 편의점 운영

횡성시니어클럽은 15일 횡성읍 재림연립 앞 상가에서 ‘아름다운 편의점’ 개소식을 갖는다.

횡성시니어클럽의 6번째 시장형사업단이자 어르신이 운영하는 ‘아름다운 편의점’은 2020년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 특화형 사업 공모에서 사업성을 인정받아 선정되어 개소하게 되었다.

해당 편의점은 어르신이 일하기 좋은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오후 20시까지 운영, 1일 4시간씩 3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일반적인 편의점 상품 외에도 아이스크림 할인 판매와 시니어클럽 생산품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편의점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작지만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며, 이웃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참여자가 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정인 행복나눔복지과장은 새로운 사업장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6호점 사업장이 지역어르신들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다운편의점(횡성읍 대동로 8)은 60세이상 건강한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횡성시니어클럽(033-345-9898)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