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환경 생각하는 (주)쓰리에이 클라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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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환경 생각하는 (주)쓰리에이 클라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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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건강과 복지가 최고 우선, 회사 부흥은 오너가 아니라 전 직원 함께

^^^▲ <웃는 얼굴이 친근감을 더 해주는 맹 익재 대표이사>^^^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에 위치한 (주) 쓰리에이 클라이젠 (대표이사 맹 익재)은 지난1995년 3월에 설립된 자동차용 컴프레셔 부품과 열교환기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창립 당시 상호는 (주) 3A기계였으나 2007년 6월에 새롭게 도약하고자 (주)쓰리에이 클라이젠으로 변경하였다.

1995년 자동차 브레이크 부품 개발 및 수출을 시작으로 1999년 자동차 에어컨용 컴푸레셔 부품을 개발하여 일본, 미국, 스페인 등에 수출을 계기로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되면서2003년 무역의 날 300만 불 수출탑 획득, 2004년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서 무역진흥 우수업체로 선정, 2006년 인천광역시 품질우수 추천 제품지정, 2007년 부평구 중소기업인상 수상하였다.

쓰리에이 클라이젠은 TS 16949 및 ISO 14001인증 등 품질관리시스템을 인증 받은 업체로써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직원 품질시스템의 운영을 통한 고객만족 경영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다.

또한, INNO-BIZ, 벤처기업으로 지정된 기술혁신형 기업으로 기업부설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품질 우수제품지정, 불량률 Single PPM과 통계적 품질 관리로 고객니즈에 대한 정확하고 빠른대응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환경 제품생산 기술보유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친환경적인 기업이다.

^^^▲ <지난 날을 회상 하면서 과거보다 미래의 (주) 쓰리에이 클라이젠 회사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맹 익재 대표는 “창조, 도전, 미래, 나눔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며 “기업의 이익 창출과 그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지역사회에 봉사와 기초생활 대상자후원, 해외 선교활동 등 다방면으로 나눔을 계속해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국제와이즈멘 봉사단체를 통하여 국, 내외에 교회를 설립, 믿음을 전파하며 보다나은세계를 건설하는데 힘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맹 대표는 전 직원은 최고의 기술력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마음과 혼을 담아 생산하여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한다.항상 마음은 전 직원이 건강하고 돈을 벌어야 사장도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한다.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회사와 직원들 가정이 화평해야 만사가 형통 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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