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지난 18일 캄보디아 출신 당구여제 스롱 피아비 선수가 원주소방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피아비 선수는 강원소방본부 및 원주소방서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영상을 촬영과 더불어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위해 소방서를 방문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으로 힘쓰고 있는 대원들을 응원하며, 원주소방서 개서 5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이병은 원주서장은“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이렇게 찾아와준 피아비 선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피아비선수를 통해 안전상식이 다문화가정과 모국인 캄보디아에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롱 피아비선수는“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소방대원들을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유익한시간이었다”며“오늘 환영해주신 원주소방서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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