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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경찰서 도량지구대주민여러분 사랑해요... ⓒ 정태하^^^ | ||
박 주현 순경은 구미에서 테 어나 구미에서 초등학교를 거쳐 국립 금오공과 대학교를 졸업 하였으며 2006년도5월에 경찰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2006년 11월 구미경찰서 도량지구대에 첫 발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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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창필 지구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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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무중 박순경 ⓒ 정태하^^^ | ||
근무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은 얼마 전 지구대에서 취객으로부터 난동을 부리며 경찰공무원에게 폭행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공무집행 방해 사건이 있었는데 경찰이 되기 전 텔레비전으로 볼땐 실감하지 못했는데 직접 경험을 하게 되니 처음에는 당황했었는데 원만히 사건을 마무리 하고 보니 그간 선배경찰관들의 고충을 헤아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박순경은 이제는 시민들이 경찰관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경찰관이 항상 시민의 안녕을 위하여 밤낮 노력하는 만큼 민과 관이 함께하는 정의로운 사회가 구현되어야 할 것이며 또한 정당한 공무수행에 있어서는 누구든 방해를 해서는 안될 것이며 공권력 도전은 결코 있어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다며 강한 어조로 당차게 말하고 있다.
동료경찰관 이 동섭 경사에 따르면 박순경은 매사에 야무진 반면 당찬 모습이 있어 여경 이라기 보다는 남자경찰 못지않은 남모르는 카리스마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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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 준비중인 박순경 ⓒ 정태하^^^ | ||
비번 날이면 어김없이 구미 상록학교라는 야학을 찻 아가 노인들 위한 한글공부와 청소년상담 및 컴퓨터 강의 등 다른 선생님들이 결강을 하게 되면 심신의 피로를 마다않고 상록학교에 달려가 공부를 가르치고 있으며 인기 짱! 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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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강을 하고있는 박순경^^^ | ||
처음 상록학교에 봉사를 하게 된 계기는 다른 공무원과 달리 경찰공무원은 법을 집행하는 역할을 하다 보니 주민들에게 반감을 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제가 처음에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택할 때 주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비중을 두었으며 경찰업무를 하면서도 그러한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선배 경찰관으로부터 상록학교에 자원봉사 선생님이 부족하여 애를 태우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남몰래 찻아 가 등록을 하고는 행여 동료 경찰관들에게 누가 될까봐 조심스레 강의를 하고 있으며 밤 늣 도록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배우고자하는 열의에 감동을 받아 강의를 꼭 10분씩 더 해주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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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찰 출동중인 박순경 ⓒ 정태하^^^ | ||
박순경은 현재 구미시 인동에서 부모님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직 미혼이며 결혼보다는 현재 주어진 임무에 더욱더 충실하고 싶고 무엇보다도 제 고향에서 근무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순찰을 위해 출동을 하고 있는 박 순경의 입가에 살며시 미소가 엿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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