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A’ 대상아동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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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프로젝트A’ 대상아동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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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년 째, 만 7세부터 14세 발달•청각장애 5명 선발해 미술 창작지원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잠실창작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미술 창작지원 사업인 프로젝트A의 금년도 참가 대상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아제약과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예술적 재능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약 한 달 간의 신청기간을 받았고, 이들 중에 5명의 멘티를 확정해 금년도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5명의 대상은 만 7세부터 14세까지, 발달장애(자폐, 지적)와 청각장애를 갖고 있다.

올해 ‘프로젝트A’의 멘토는 총 5명으로 ▲한국화가 김현하 ▲서양화가 박대수 ▲큐레이터 정효섭 ▲서양화가 최윤정 ▲공예작가 최챈주 이다. 지난 해부터 참여한 한국화가 김현하, 서양화가 박대수, 서양화가 최윤정 작가가 올해도 함께 하며, 큐레이터 정효섭과 공예작가 최챈주가 새로 참여한다.

이들 작가들의 미술 창작 지원을 받게 될 멘티 아이들은 작은 장애를 갖고 있지만,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과 열정을 가진 아이들로 선발됐다. 이들은 연말 전시회 전까지 자신의 멘토 예술가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미술이라는 도구로 사회와 한발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A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 발굴을 목적으로, 예술가 멘토와 장애아동 멘티를 일대일로 매칭하고, 지원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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