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현충사관리소와 함께 천원으로 볼 수 있는 자동차극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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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현충사관리소와 함께 천원으로 볼 수 있는 자동차극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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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수수료와 함께 편당 100대의 차량에 한해 선착순 사전 예매
천원으로 볼 수 있는 자동차극장
천원으로 볼 수 있는 자동차극장

아산시가 현충사관리소와 함께 5월 1일부터 3일까지 현충사 주차장에서 자동차극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자동차극장은 아산시와 현충사와의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따른 국민들의 지친 심신을 응원하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사 취지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편성해 가족, 연인, 친구 등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첫날인 ▲5월 1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알라딘’과 ‘엑시트’(액션, 코메디)가 상영되고, ▲5월 2일에는 ‘코코’(애니메이션, 모험)와 ‘가장 보통의 연애’(로맨스)가, ▲5월 3일에는 이순신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명량’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을 위해 예매는 문화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천원의 수수료와 함께 편당 100대의 차량에 한해 선착순으로 사전 예매되며,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손소독과 발열체크 진행 후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및 현충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이번 자동차극장 운영 외에도 띄엄띄엄 문화예술공연, 현충사 달빛아래축제, 야간개방 확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협업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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