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단구동 소재 원주나이스볼링센터(대표 한상배)는 3월 6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후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주나이스볼링센터 한상배 대표는 “지난 4년간 모아온 돼지저금통을 가져왔다”면서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곳에 크게 쓰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나이스볼링센터는 매년 체육인재 육성을 위해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원주시 저소득 가구에 정기적으로 지정 기탁을 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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