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측 '공천 살생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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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측 '공천 살생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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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공천권 쥔 것처럼 '오만방자한 협박'

^^^▲ 한나라당, 이명박측 정두언 의원^^^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3일 서울 염창동 당사 기자실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박근혜 전 대표측 의원들의 음해와 비방이 위험수위에 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전 시장 캠프 정두언 의원은염창동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한나라당 내부에서 피아를 구분 못하고 천둥벌거숭이들이 흙탕물 치듯 아군에게 공격이 심하다”며“특히 서울의 L의원, 대구의 K의원은 다음 선거에 출마가 불가능할 정도로 비방이 심하다”고 발언, 파문이 일고 있다.

공천권 쥔 것처럼 '오만방자한 협박'

정 의원이 지목한 의원은 바로 이혜훈의원과 곽성문 의원이다. 이에 대해 박 전 대표측은“이미 집권을 해 공천권을 쥔 것처럼 행세하고 있다. 오만방자한 협박”이라며 발끈했다.

그는“지금까지 최대한 인내하고 자제했지만 마냥 뒷짐지고 지켜볼 수 없는 상황까지 왔다”며“당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 만약 더 한다면 당 윤리위 회부 등 다음 단계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회견 뒤 L, K의원은 각각 이혜훈, 곽성문 의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이 의원의 경우 한 일간지에 이 전 시장의 성 접대 의혹 등을 담은 기고를 했다”며 이 전 시장에 대한 각종 의혹을 열거하며 '사실 여부를 답하라'고 말했었다.

그는 곽 의원에 대해선 사석에서 인터넷 기자에게 “만약 박 전 대표가 지면 더 이상 국회의원 못 한다”,“어떻게 장돌뱅이 밑에서 일을 하느냐”는 발언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곽 의원이 사석에서‘이 전 시장이 수천억원을 갖고 있고, 범여권에서도 이 사실을 파악하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비판과 비방의 차이부터 제대로 파악해야 할 것

정 의원은“이들에 대한 증거물을 갖고 있다”며 “허위 사실 유포나 후보 비방은 굉장히 중한 처벌을 받는 행위로, (이,곽 의원 겨냥) 다음 선거에 출마 못할 상황까지 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이혜훈 의원은“성 접대 의혹은 이 전 시장 비서였던 김유찬씨가 제기한 것이고, 이에 대해 본인의 태도를 밝히라고 한 것일 뿐”이라며 “비판과 비방의 차이부터 제대로 파악해야 할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또한 이 의원은“칼럼 내용은 변호사와 상의까지 거쳤다”며“비방이 아닌 것을 비방으로 둔갑시킨다면 오히려 내가 정 의원을 고소할 수 있다”고 강력히 반박했다. 그는 “누가 정 의원에게 공천권을 주었느냐”며 “공천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말이 나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부운하 밀리자 위기의식 느껴 상대방 모함'

곽 의원도 이와 관련하여“내 발언이 음해냐”며“정 의원이 말을 험하게 하는데 스스로 자숙하고 자신의 언행부터 되돌아 보라”며“애초 그런 이야기를 한 사실이 없다”며 “정책토론회에서 경부운하가 일방적으로 밀리니까 위기의식을 느끼고 상대방 모함하기에 나섰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 캠프의 구상찬 공보특보는“그동안 박 전 대표에 대해 허위 비방을 일삼던 의원이 상대 진영 의원들을 상대로 ‘다음 선거 출마가 어렵다’ 운운한 것은 항간에 떠돌던 ‘이명박 공천 살생부’의 의중을 드러낸 것”이라며 “이런 살벌한 협박 발언을 사과하지 않는 한 아름다운 경선은 이뤄질 수 없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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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2007-06-04 10:10:26
한날당 일방적 지지자들이여,,싸우지 마요...단합해서 12월에 임해도 그리 넉넉치 않을진대
너무싸우고 있으시네요,,그리고 왜 그렇게 우군끼리 웬수지간처럼 갈수록 가관이네요,,,나는 시골농부지만 그런거 싫어요,,싸우지 마~~~~~~~~~~~~~~유^^..김원웅대선주자한테 많이들 배워야 겠어요^^

죽산 2007-06-08 19:37:45
조선일보 사장에게
오 늘부터 조선 일보사절 및 조선닷콤 회원 탈퇴 할것을 엄히 통보합니다
이유가 무엇 인지 소명에 기회도 주지 않고 일방적인 조선일보사에 처사는 마땅 비방 받어야 할것이다 넷티즌들의 의견을 수렴 할것이다 아래글을 조선닷컴에 게재후에 조선일보가 탈퇴할것을 종용했다

"노 정권은 언론에게 재갈을 물리며 탄압하고 있으며 언론 또한 국민의 알 권리를 탄압하고 재갈을 물리고 있다 광고를 선별하여 접수 한다는것은 마치 정부가 선별하여 언론에게 정보를 준다는것과 매 일반이다 "

이광고는 국민이 알어야할 광고이다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한나라당의 당원으로서 이명박씨를 지지 했으나 그의 모든 정체를 파악하고 나서 완전 돌아 섰다

이유중 큰하나는 그의 국가관의 정체성이다 이나라를 맡길 사람의 출생성분, 좌.우익의 불확실하고 불 투명한 점이다 일개 회사의 사원을 채용 하는데에도 부모로 부터 신분 사상 출생지 등등을 파 헤치는데 하물며...

D.J. 노정권이 이북에 행하고 있는 처사에 우익 인사이라면 소신것 그의 견해를 과감하게 피력 해야 했을것이다

청계천을 전태일을 위해 짖는다면 반대와 명분에 부딛 칠것을 염려하여 시민의 휴식 공간이라는 미명하에 짖은것이 분명하다 이유는 전태일의 동상과 그 거리의 일부를 그의 이름으로 도배를 해놓은 사실이다

청계천는 시민의 휴식공간이다 일개인의 동상이나 이름을 게재해사는 안된다 국민 누구나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상이나 이름이라면 몰라도. 그것도 도배를 해놓았으니. 그 어디에 위대한 우리 선조의 이름을 그렇게 도배 해 놓은 곳이 있는가?

독자로서 부탁합니다 광고는 접수해야합니다 "소탐 대실"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아 래 ---
시국진단 6월호의 표지말

대세 굳히기에 나선 언론들이 우리의 적! 여러 언론사의 기자들이 이명박의 진실을 추적하였지만 데스크에서 거절당한 예가 많습니다. 동아일보는 이명박의 이름을 빼지 않으면 광고문을 실어줄 수 없다 했고, 조선일보는 전태일-민주노총-청계천을 비난하는 광고문을 실을 수 없다 거절했습니다. 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문들은 이명박 대세를 굳히는 기사들과 사설들을 마구 쏟아냅니다. 우리는 후보들의 모든 것을 폭로하고 검증해야 합니다. 그런데 언론들이 이명박 뒤에 줄을 서서 대세 굳히기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고대출신들이 언론 데스크를 장악했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이로 인해 국가가 망하면 언론들이 책임을 질까요? 대세는 좌익이 만들어 내고 자금이 만들어 냅니다. 이명박 뒤에는 좌익들이 판을 칩니다. 언론들이 지금 식으로 하면 대한민국은 끝장입니다. 우리는 언론들과의 전쟁을 해야 합니다. 대세를 굳히려는 기사가 나올 때마다 모두가 나서서 항의전화를 해야 할 것입니다.
2007.5월 28일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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