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교량방호능력 향상을 위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에는 예하 대대급 규모의 현역 및 예비군과 차량을 비롯한 훈련장비가 투입되며, 차량 검문 바리케이드는 운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최소한의 통제만을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시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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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교량방호능력 향상을 위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에는 예하 대대급 규모의 현역 및 예비군과 차량을 비롯한 훈련장비가 투입되며, 차량 검문 바리케이드는 운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최소한의 통제만을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시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