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28일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 서부공영주차장 내 특설무대에서상인들의 숙원사업이던 서부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이주영 국회의원, 도·시의원 그리고 상인 및 지역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사업추진 경과보고, 인사말과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물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는데 마산어시장 상인회는 떡, 과일 등 먹을거리를 준비해 참여자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마산어시장 서부공영주차장은 지난 2018년 12월 착공해 지하1층, 지상2층, 주차면 106면으로, 사업비는 106억원(국비 63억원, 시비 43억원)이 투입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경축사에서 “마산어시장 서부공영주차장 개설로 어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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