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을 조롱하다가 이제는 발뺌부터 하는 천박한 언론들
열등의식과 부자에 대한 증오감에 사로잡힌 조승희는 반인륜적 학살을 저지른 끔찍한 범인이다.
이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한국의 언론들은 즉석에서 학살당한 32명 그리고 또 다른 중경상을 입은 사람들에 대한 조의와 동정을 표하기도 전에 애꿎은 중국을 비난하고, 미국을 상대로 비아냥거렸다.
조선과 동아 역시 “2시간 동안 학교는 무얼 했나” 이런 비난의 기사를 쏟아냈다.
이번 총격사건 범인은 아시아계 유학생이며, 특히 중국인이라 단정 짓는 기사도 쏟아냈다. 24세 중국 상하이 출신으로 미국 생활 1년여밖에 되지 않는 중국인 유학생이라는 '확실한 듯한' 팩트를 내놓는 기사들을 쏟아냈고, 이 사건을 접하는 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비롯한 중국 언론매체들이 범인을 중국인이라고 단정 짓지 않고 있다는 소식도 전달했다.
이런 유의 기사를 접한 한국의 네티즌들은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상스러운 욕설과 인종차별적인 비방을 인류, 인종, 역사학적 분석까지 곁들여 가면서 해댔다. 그러다가 오늘(4.19)은 꼬리를 내리면서 밤뺌부터 했다.
4.19.자 동아일보는 사설에서 “그의 범행을 국적이나 인종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 양식 있는 대부분의 미국인도 같은 생각인 것 같아 다행이다.”라는 발뺌을 했고, 같은 날짜의 조선일보 역시 발뺌을 했다.
“이번 사건은 한 정신질환 의심자가 저지른 돌발사건이었다. 인종이나 국적이 관계됐다는 흔적은 없다. 미국 언론에서도 용의자의 국적에 초점을 맞춘 보도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미국 내 관심의 초점은 총기 소지 논쟁과 정신질환자 범죄의 위험성 등으로 좁혀지고 있다.
이성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시민들의 반응도 마찬가지다. “용의자가 어디 출신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었다”는 버지니아 공대 학생의 말 역시 건전한 미국 국민의 상식을 전하고 있다.
혹시나 앞으로 미국 어느 곳에서 한국 사람을 겨냥한 공격행위가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역시 미국민 전체와는 관계없는 돌발사건일 뿐이다.“
서울신문에는 백무현 만평이 실렸다. “탕탕탕탕탕 . . 한방에 33명 . .이로써 우리 총기 기술의 우수성 다시 한번 증명, 미국최악의 총기난사” 이 만평은 이미 미국사회에 그대로 확산돼가고 있다. "한국언론 개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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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지니아 총기사건 가해자 조승희(23)씨가 미국 NBC방송으로 보낸 사진 | ||
미국 정부, 학교 당국의 공식입장과 미국여론은 다르다
미국정부와 버지니아공대 학교당국은 이번 사건을 한국이라는 국가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한국언론들의 아전인수식 보도와는 전혀 다르다. 미국의 언론들과 여론은 미국기관들의 공식적인 코멘트와는 사뭇 다르다.
미국 대부분의 언론들은 조승희가 한국계라고 보도하고 있고, 뉴욕타임스는 조승희가 취한 2개의 포즈가 2004년 그랑프리상을 받은 한국영화 ‘올드 보이’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최민식이 취했던 포즈를 취하고 있다고 심층 분석했다. 반한 여론을 대변한 것이다. 한국영화 '올드 보이'를 분석해 보면 조승희가 왜 끔찍한 학살을 저질렀는지에 대해 좀 알 수 있을 것이라 한다.
Tags: murder, virginia
An Image’s Ties to a Dark Movie | 8:07 PM ET
A self-shot photo of Mr. Cho, above, and a still from the Web site of the movie ‘Oldboy.’ (Photos: NBC News, top; Tartan Films)The inspiration for perhaps the most inexplicable image in the set that Cho Seung-Hui mailed to NBC news on Monday may be a movie from South Korea that won the Gran Prix prize at Cannes Film Festival in 2004.
The poses in the two images are similar, and the plot of the movie, “Oldboy,” seems dark enough to merit at least some further study. Following is The Times’s plot summary:
The film centers on a seemingly ordinary businessman, Dae-su (the terrific Choi Min-sik), who, after being mysteriously imprisoned, goes on an extensive, exhausting rampage, seeking answers and all manner of bloody revenge.
In a Times review, Manohla Dargis wrote that the film’s “body count and sadistic violence” mostly appealed to “cult-film aficionados for whom distinctions between high art and low are unknown, unrecognized and certainly unwelcome.”
A Virginia Tech professor, Paul Harrill, alerted us of the similarity between images in the hope that it would shed some light on what led Mr. Cho to kill 32 on Monday before turning the gun on himself.
세계의 유수 언론들은 예외없이 조승희로 포장되어 있고, 그가 NBC에 보냈다는 비디오를 담고 있다. VERGINIA TECH KILLER, VERGINIA GUNNMAN . .
본 사건은 4.16.에 발생했다. 사건이 나자마자 한국 언론들은 쥐떼처럼 나서서 미국을 조롱하고 중국을 비난했다. 이런 자세로 지금 세계 언론들이 한국을 비난하고 조롱한다면 한국 언론들은 어떤 행동을 보일까? 한국 언론들은 이제 조승희가 한국이라는 국가와는 무관하다고 발뺌부터 하기 시작했다. 같은 한국인의 눈으로 볼 때에도 꼭 ‘생쥐’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선이-효순이가 단순 과실 치사를 당했을 때, 한국언론들과 좌익들은 “미군차가 악랄하게도 앞으로 가면서 깔았고, 뒤로 가면서 깔았다”며 거짓말을 지어내 미국에 대한 증오심을 불태웠다. 이태원에서 미군 병사가 한국인에 대해 거친 폭력을 휘둘렀을 때 한국언론들은 미국을 증오했다.
그러면서 그 언론들이 지금은 ‘조승희와 한국과는 무관하다. 조승희는 그냥 개인일 뿐이다’ 이렇게 낯뜨거운 발뺌을 한다.
조승희는 분명 인류에 대한 범죄를 저질렀고, 한국 이미지에 먹칠을 했다. 우리 한국은 유가족들에는 물론 미국인들과 미국에 아이들을 보낸 전 세계인들에게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
한국언론들은 조승희가 8살 때 미국에 가소 컸기 때문에 조승희의 인격을 그 지경으로 파멸시킨 것이 미국사회라며 발뺌을 한다. 그러나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심성이 어렸을 때 형성된다고 말한다. 조승희의 파멸적 인격이 어디에서 형성됐느냐를 놓고 따진다면 미국과 한국 사이에 분쟁이 유발된다.
오늘 아침 언론들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한국언론은 조승희는 8살 때 미국에 갔고, 15년간 미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미국의 책임이라는 식으로 보도를 했다. 미국을 은근히 비난하고 미국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다. 최근의 한국사회를 보면 가장 들쥐 같은 근성을 가진 사회가 바로 언론사회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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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지니아 총기사건 희생자들 | ||
오늘 저녁 미 대사관 앞에서 촛불 애도집회
반핵반김국민회의(박찬성 대표)가 오늘(4.19) 오후 7시에 미대사관 앞에서 촛불 애도집회를 연다 합니다.
가실 수 있는 분들은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빚을 갚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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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님들이 성낼까봐 겁나서 조승희를 몇천번 죽인다.
그네타다 줄 끊어졌다. 한국에서 왜사는지 모르겠다. 미국가서 일본가서 살면 될것을...불쌍한 부류들...
똥묻은 개가 제묻은 개 지랄한다.
겉검고 속까지 검은 놈은 극우 뿐인가 하노라.
선량한 노인네들 그만 등쳐먹고 자수하여 광명 찾자.
우리 아버님 지만원 욕짓거리 듣고 기절할뻔 했단다. 정신병자처럼 입에 개거품 물고 쉴새없이 떠드는것 보고... 공짜점심 먹으려다 기분만 상해 돌아 오셨다. 종로에는 되도록이면 안가려고 하신다.저런사람이 박그네를 찍어달라고 하니 박그네는 안되겠더라고 말씀하신다.
뉴스타운 기사들을 보니 수준이 거의 낙서수준이다. 깊이도 없고 악에 가득차 있고... 조회수를 보면 왜 외면 당하는지 알 수있다. 내가 지금 댓글 달아준것 고마워해라.재수없고 기분 더러워서 그만...피곤한 낙서들...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