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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섭 영덕군의회 의원 ⓒ 이화자^^^ | ||
또 부경리는 포항과 경계에 위치한 영덕군의 관문이자 물좋은 ‘부경온천’이 있으나, 연로하신분들은 그동안 시내버스 운행중단으로 ‘부경온천’을 이용하는데, 상당한 불편을 겪어왔음은 물론 부경1.2.3동 주민과 회1.2.3동 주민 대부분 교통불편으로 인해 생활에 애로를 느껴왔다.
그동안 수차례 영덕군에 시내버스 운행을 요청해왔으나 버스회사 운영상의 문제로 난색을 표명하였으나, 이완섭 영덕군의회 의원과 김광열 남정면장의 끈질긴 노력으로 오는 6월부터 日일 3회[오전 8:40분 영덕출발-부경온천 9:20분 오후 2:40분 영덕출발 -3시20분 부경온천도착 오후4시20분 영덕출발-5시10분 부경온천 도착]운행 예정에 있다.
이날 영덕시내버스 담당자는 부경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지고, 영덕시내버스 운영상 적자폭이 커짐으로 진작 시내버스 운행을 하여야함에도 여의치 못한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주민들에게 6월부터 확실하게 시내버스 운행 재개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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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열 남정면장 ⓒ 이화자^^^ | ||
김광열 남정면장 역시 남정면으로 부임한지 한달남짓 동안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노력한 결과 영덕시내버스회사와 절충한 결과 그동안 운행이 중단되었던 영덕-부경노선 시내버스 운행을 재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날 시내버스 운행을 앞두고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할수 있는 시간및 정차장소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 위와같이 1일 3회 운행하기로 잠정합의를 했다.
일부 주민들은 시내버스 시간을 다소 조정해줄것을 요청했으나. 시내버스 회사측 관계자는 영덕 시내버스 운행의 우선순위는 학생수송에 두고있다면서, 등하교 시간을 제외한 결과 가장 좋은 시간대로 조정했으나 추후 주민불편이 있을시 다시 조정할수 있다고 했다.
일단 부경리및 부경온천을 이용하는 영덕군내 연로하신 주민들은 굳이 개인승용차및 자식들에게 의존할 필요없이 언제든 ‘부경온천’을 이용할수 있고, 부경리와 회리 기타 남정면 주민들도 그동안 승용차및 택시를 이용함에 있어서 상당한 교통비를 지출할 수밖에 없는 처지였으나 6월부터 ‘영덕시내버스’운행 재개로 인하여 오지주민들이 교통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할수 있어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부경리에 이어 쟁암리 주민들도 시내버스 운행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나, 쟁암리같은 경우에는 마을공터가 협소한 관계로 시내버스가 돌아나올수 있는 주차공간이 부족함으로 이번 운행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한다.
향후 오지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할수 있는 방안은 무엇보다 적자폭이 큰 시내버스 운영상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지역주민들이 자주 이용하여야만이 시내버스 운행이 지속될수 있다는 점을 김광열 남정면장과 이완섭의원은 주민들에게 설명하였다.
또 에너지 부족국가인 우리나라 현실을 감안한다면 될수있는데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단 한방울의 기름도 절약해야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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