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타종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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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타종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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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의 효심과 부국강병의 꿈 기원
안혜영 부의장(오른쪽)이 수원화성에서 개최된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경축 타종식”에 참석하고 있다.

“백성을 근본으로 한 애민정신, 수원화성문화제로 오세요”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수원화성에서 개최된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경축 타종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3일 올해 56회를 맞은 수원화성문화제에 참석하여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 도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고 말하며,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에서 조선 제22대 정조대왕의 혜경궁홍씨에 대한 효심과 백성을 근본으로 한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재현된 축제가 바로 수원화성문화제”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에서부터 이어지는 정조대왕의 능행차 재현, 음식축제 등 역사적 의미를 담은 행사 대부분이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태풍 미탁으로 인해 취소되었다.”며 “그동안 행사를 준비해온 염태영 시장님을 비롯한 수원시 집행부와 행렬단 등으로 참여하고자 했던 수원시민과 도민들께 안타까움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4일 동안 진행되는 축제의 현장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정조대왕이 보여주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와 태풍 미탁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로 도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늘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박광온·김영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이필근(수원1)·이필근(수원3)·황수영·김은주·최종현·김장일 의원과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경축 타종식에 이어 “제8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한 안 부의장은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권영원 회장)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규방공예가들과 수상자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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