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부인은 이슬먹고 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옆집 부인은 이슬먹고 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너도 올여름 더위 먹고 정신쭐 놓았구나!"

옆집 부인과 마누라는 다르다

* 훨씬 쭉쭉빵빵이다.

* 팬티라인이 참 섹시하다.

* 화장 지워도 같은 사람이다.

* 코 골며 침 흘리지 않는다.

* 덥다고 옷을 훌훌 벗지 않는다.

* 화장실 가도 방귀소리가 없다.

* 잘 사는 동창 들먹이며 기 안죽인다.

* 비아그라 삼키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리고

* 애들 보고 “니 애비 닮지 마라” 안했다.

* 애들과 방을 돌며 두들겨 패지 않았다.

그러나 정신 차려! 이 친구야

"그 집 가서 한 사흘만 살아볼래, 그런 소리 할껀지"

그러니 꿈 깨라!

“잔소리라면 따발총소리, 방귀라면 엉덩이에 병아리 깔고 앉는 소리 들을거니..”

그래서 예로 부터

"똥인지, 된장인지는 찍어먹어야 안다"고 했거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