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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한미용사회 주최로 열린 '이용 및 미용 법' 입법공청회에 참석해 "뷰티산업은 우리 문화산업 가운데서도 가장 미래가 밝은 분야"라며 이같이 밝히고 직능단체 공략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뷰티산업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현행 법률을 생각 할 때, 조속한 법안 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면서 "관련 업계와 의견을 잘 조정해 이.미용산업 전반에 보탬이 되고 국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좋은 법안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의원회관 대회의실은 꽉찼고 발디딜틈 조차 없었다. 입법 공청회였지만 주인공은 박 전 대표 였다. 축사에서 문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쁜 여성이며 미래의 지도자이신 박근혜 대표가 왔다. 그동안 9명의 대통령이 있었지만 여성은 한명도 없었다. 여성의 권익이 남성에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주역을 여성으로 바꿔야 하지 않겠느냐"며 박 전 대표를 소개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대한미용사회 중앙회 최영희 회장도 "유일한 여성 대통령 후보로 미용인들의 절대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박근혜 대표"라며 거들었다. 박 전 대표가 축사를 위해 연단에 서자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박근혜 전 대표가 한 마디 할 때마다 참석한 전국의 미용사들은 박수를 보냈다. 너무 많은 박수갈채가 쏟아져 연설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정도였고 사회자는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하는 여러 공청회를 봤지만 오늘처럼 열기가 뜨거운 공청회는 처음"이라고 했다.
박 전 대표 측은 "미용사들의 여론형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했다. 전국의 미용사 인구는 70만이라고 한다. 그러나 대한미용사회에 가입되지 않은 미용사까지 합하면 규모는 더 크다는게 미용사들의 설명이다. 박 전 대표는 간단한 축사를 마치고 자리에 앉은 참석자들에게 악수를 건네고 기념사진과 싸인요구에도 적극적으로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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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면서도 모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며, 경영자로서 품위와 언행에 흠결이 없는 그 지체가 자격증이라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