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기후변화적응 우수기관 환경부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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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기후변화적응 우수기관 환경부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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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대전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대책 성과발표회에서 한국남동발전이 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6월 12일 대전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대책 성과발표회에서 한국남동발전이 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12일 대전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년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대책 성과발표회’에서 발전부문에서는 유일하게 기후변화적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2016년 기후변화적응대책 수립 이후 이행계획의 체계적 평가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해 국내최초로 ’기후변화적응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이행점검 교차점검반‘ 운영 및 기후변화 취약계층 적응지원 사업인 ’Sunny Project’를 수행하는 등 기후변화적응 이행을 선도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정광성 한국남동발전 기술본부장은 “앞으로도 기관협력 기후변화적응사업 개발을 비롯하여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개발, 신재생에너지 등 온실가스 감축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과발표회는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 및 이행에 기여한 유공기관(자) 포상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정책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 주최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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