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 대명6동 새마을회, '여름 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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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대명6동 새마을회, '여름 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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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정기 1차례 비정기 수차례로 환경정화 활동 및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캠페인을 지속적 추진

새마을지도자 대구광역시 남구새마을 대명6동협의회(회장 변상태)와 대구광역시 남구대명6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순애) 회원 20명은 20일 '여름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첬다고 밝혔다

대구남구 대명6동 관내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앞산 먹거리 특구인 막창골목, 카페거리, 삼국의 역사가 남겨진 유서 깊은 빨레터 공원, 앞산공원 전망대, 별자리 터널을 비롯한 앞산 자락길 등을 간직한 명소들이 즐비한 지역이다.

이러한 유명세를 탄 대구남구(청장 조재구) 내명6동은 사시사철 전국의 등산객들과 관광객이 삼삼오오 볼거리 먹거리를 찾아서 붐비는 장소로 유명하다.

대명6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여름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앞산 순환길 이면도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여 앞으로 무더위를 피해 앞산을 찾는 등산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고하였다

대명6동 새마을회는 매월 정기 1차례 비정기 수차례로 환경정화 활동 및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생명살림운동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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