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공주 미래섬에 나무 3000여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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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공주 미래섬에 나무 3000여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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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3주년 맞아 '퍼펙트 그린데이' 실시...지역사회 환경과 소외계층 위한 지원활동 지속 추진

공주지역 대표 기업인 솔브레인(주)가 지난 2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5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 미르섬 등에 조경수와 관목류 3170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 '퍼펙트 그린데이'는 화학소재 생산이라는 솔브레인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환경'이라는 주제로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공주의 환경을 보전하고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주시 신관공원과 미르섬에 조경수와 관목류를 식재한데 이어 DIY공기청정기와 천연비누, 유기농 샴푸 등을 만들어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150가정에 전달했다.

강병창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미래 환경을 생각하는 녹지조성을 위한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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