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껏 모아지고 있다.
'왕좌의 게임' 시즌8 2화 방영 직후 공개된 3화 예고편에서는 윈터펠 성벽에 도착한 백귀와 인간들의 전투신이 예고됐다.
앞서 HBO는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 전투신에 대해 역대 최장 전투신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나이트 킹'을 연기한 배우 블라디미르 퍼딕 또한 '왕좌의 게임' 시즌8의 전쟁신에 주목하며 스포일러를 투척했었다.
매체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앞서 퍼딕은 헝가리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왕좌의 게임' 시즌8 중간지점에 전쟁신이 등장한다고 발설했다.
퍼딕은 "전쟁신을 촬영하는 데 약 55일이 걸렸다. 이를 약 1시간으로 축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왕좌의 게임' 지난 시즌에서는 나이트 킹에 의해 화이트워커로 부활한 드래곤 비세리온이 수천년간 웨스트로를 지켜온 성벽을 무너뜨렸다.
이에 '왕좌의 게임' 팬들은 시즌8에서 대규모 전쟁신을 예상했었다.
한편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는 오는 5월 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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