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박길순)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총 4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868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소풍-통일로 가는 행복한 봄나들이'를 실시한다.
이번 문화체험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에게 그간 노고에 수고와 직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의미로 진행되었으며, 파주에 오두산통일전망대, 벽초지문화수목원 등에서 봄꽃이 만발한 자연과 함께 체험활동 등을 실시한다.
벽초지문화수목원에서는 튜율립축제가 진행중에 있어 다양한 봄꽃과 함께 즐거운 사진도 함께 하였으며, 허브인 로즈마리를 직접 심고 화분에 그림까지 그려 장식하는 체험활동도 진행했다.

이번 문화체험에 대해 참여자 최○○(여 71/노노케어12사업 참여자)는 오랜만에 꽃구경하고 와서 너무 즐거웠다고 하시며, 누군가와 콧바람도 쐬고 유쾌한 하루였다고 했다.
연수구노인복지관 박길순 관장은“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함께하는 즐거운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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