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이 클린센터 유해성댓글 홍보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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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청정구역 만들기 운동" 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

인천광역시 이 클린센터 유해성악성댓글 홍보캠페인 한국청소년 문화 사업단 구정 명절 맞아 터미널에서 인천광역시 e-Clean Center에서는 2월 10일부터 2월 19일까지 설날을 맞아 주요 캠페인 활동 기간으로 선정 온라인상의 건전한 인터넷 댓글문화 운동 에 다 같이 참여해줄 것과 가정에서의 인터넷 밥상머리 교육 에 참여해달라는 간절한 호소 캠 패인을 벌였다.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이사장 이 주열) 어머니연합회 (회장 김 국 희. 부회장 허 경옥)에서는 청소년사이버 지 키 미들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설날이 되길 바라며 온 가족이 화목하게 명절을 지내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이 인천시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이 클린 센터는"인터넷 청정 구역만 만들기"인터넷유해정보근절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들을 인터넷 유해정보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청소년들을 위한 인터넷 중독 예방과 인터넷유해정보 위험성과 그 대처법을 알리고 실천방안에 대한 홍보가 있었다.

인기 탤런트 정 다빈(27ㆍ본명 정혜선)씨가 10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가수 유니(26ㆍ본명 허윤)씨가 자살한 지 한 달도 안 돼 나온 정씨 사망 소식에 연예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연예인들의 자살이 잇따르면서 유행처럼 자살이 번지는 ‘베르테르 효과’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연예계 베르테르 신드롬? 극단의 선택 왜 줄 잇나 인기강박증에 악 플· 유언비어까지 프라이버시 없는 스트레스도 한 몫. 최근엔 인터넷의 ‘악 플(악성 댓글)’이 새로운 흉기가 됐다. 술자리 안줏감에 불과하던 연예인 ‘뒷 담화’가 인터넷 보급으로 종종 연예인들에게 치명상을 안긴다. 정씨 역시 “공백 기간 중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악 플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청소년 성매매 94% 인터넷 이용 경찰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에 최근 검거된 청소년 성매매 사범 대부분이 인터넷을 이용해 성 매수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은 지난 2일까지 6주간 겨울방학 기간 성매매 특별단속에서 적발된 청소년 성매매 사범 891명중 837명(93.9%)이 채팅이나 카페 등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7일 밝혔다.
 
스포츠마사지업소, 유흥. 단란주점, 티켓다방 등 오프라인을 매개로 한 청소년 성매매 사례는 모두 합쳐 6.1%에 불과했다. 같은 기간에 적발된 전체 성매매 사범 4,734명을 장소. 수단별로 분류하면 인터넷을 매개로 한 경우가 24.1%, 안마시술소 22.3%, 스포츠마사지업소 20.0%, 유흥단란주점 8.7%, 성매매 집결지 6.3%, 티켓다방 1.6% 등이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 성매매는 접근이 용이하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며 성인여성 성매매는 신 변종 퇴폐업소에서 많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인터넷보급률이 전 세계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에서 청소년들의 인터넷 사용이 생활화 되고 있고 놀이문화 핵심 코드이기에 득이 되는 인터넷이 되기 위해서는 독을 걸러주는 역할과 인터넷윤리교육 인터넷상에서의 건전문화 조성을위해서 더욱더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위탁 운영하는 인천광역시 이 클린센터의 역할이 향후 더욱더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인터넷모니터링과 (사)한국 푸른 쉼터신문을 통해 펼치고 있다.

온라인상의 건전한 인터넷 댓글문화 운동 에 다 같이 참여 해줄 것과 가정에서의 인터넷 밥상머리 교육 에 참여해달라는 간절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고 2월 10일부터 2월 19일까지 설날을 맞아 주요 캠페인 활동 기간으로 선정. 유해정보의 폐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등과 이를 차단하는 유해정보차단프로그램에 관한 필요성, 목적, 취지 등에 대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며, 인천광역시 이 클린센터는 인터넷 중독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인터넷 청정구역 만들기 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점점 더 심각해지는 인터넷상의 유해정보를 명절을 맞아 차안에서 또는 온 가족이 모이는 계기를 기회삼아 가정에서의 인터넷 윤리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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