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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자들 | ||
한국 노동문화 즉 근로문화에는 크게 4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는 기업과 공생하려는 정신이 아니라 기업을 적대시하면서 대결을 통해 보다 많은 것을 얻어내려는 게임정신을 가지고 있고,
둘째, 파업과 폭력과 시위 등 기업의 운명을 허무는 비생산적이고 비평화적인 방법으로 기업을 탄압하고
셋째, 근로기율이 실종돼 있고,
넷째, 근로기술을 개발하여 시간당 생산성을 높이려는 학습자세가 실종돼 있다.
이러한 파괴적인 노동문화를 배양시켜 온 데에는 소위 해방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노동자들을 사상적으로 선동하고 의식화시킨 도시산업선교회가 있었고, 이들이 양산시킨 민노총의 주도적인 역할이 있었다.
대한민국의 노동문화는 민주노총의 투쟁문화다. 이들은 근로환경을 개선해달라거나 임금을 올려달라는 것 등 노동복지 향상을 위해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가를 적대시하면서 기업가의 돈을 폭력으로 빼앗아 가면서 기업을 도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 왔고, 국가전복을 목표로 해왔다.
이들로 인해 한국의 자본가들은 투자를 기피하거나, 해외로 나가 고생들을 하고 있으며, 외국 기업들은 한국 투자를 기피해 왔다. 한국에 일자리가 점점 더 축소되고, 경제가 침몰하고 있는 근본적인 원인은 그 90%가 좌파정권들과 민주노총의 횡포에 있다는 것이 시스템21당의 시각이다.
시스템21당은 아래와 같은 노동정책을 지향한다.
1. 노동폭력을 엄벌한다. 노동 폭력을 주도하는 자는 인생에서 회복할 수 없을 만큼의 중벌과 불이익이 돌아가도록 할 것이다.
2. 무노동-무임금의 원칙을 엄수한다, 노동하지 않고 임금을 받는 노조전임자 제도를 완전 철폐한다.
3. 노동시장을 자유화한다. 노동 역시 상품처럼 시장에서 팔고 사는 과정을 통해 수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당한 해고가 자유롭게 이뤄져야 기업이 국제경쟁에서 생존할 수 있고, 국제경쟁에서 생존해야 고용이 창출된다.
4. 노동에도 몸값이 있다. 두 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은 한 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보다 비싼 몸값을 받아야 하며, 높은 기술을 가진 사람은 낮은 기술을 가진 사람보다 비싼 몸값을 받아야 한다. 몸값이 곧 근로자의 프라이드여야 한다. 근로기율과 근로 프라이드를 높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노동시장이 몸값 올리기 경쟁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5. 정당한 노조행위는 적극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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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자들 | ||
대탈출 현상을 바라보며!
기업들이 이 국가가 싫다며 규제가 적은 나라, 근로환경이 유리한 나라를 찾아 해외로 나가 국제 떠돌이 신세가 되고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국내 교육이 싫다며 세계 각국으로 나가 국제 떠돌이가 되고 있습니다.
돈 가진 사람들이 극악무도한 노총자들을 먹여 살리고 싶지 않다며 해외여행으로 돈을 씁니다. 지난해에 140억 규모의 달러가 나갔습니다.
유학과 연수비로 50억 규모의 달러가 해외로 나갔습니다. 국내에서는 투자하기 싫다며 60억 규모의 달러가 해외투자로 나갔습니다. 재산반출 수단으로 25억 규모의 달러가 해외로 나갔습니다.
기업도 해외로 나가고 학생들도 나가고 재산도 나갑니다. 대한민국이 점점 더 가난해 집니다. 남아 있는 국민은 집값에 휘둘리고, 물가에 휘둘리고, 세금에 휘둘리고, 사교육비에 휘둘리고, 정권의 횡포와 좌익세력의 폭력에 휘둘리며 희망 없는 나날을 분노와 무기력으로 연명해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이런 국민을 구해내고 어루만져야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국민을 향해 이렇게 외치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나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이 지옥 같은 세상을 살기 좋은 사회로 바꿀 것입니다”
호국정당 시스템21은 바로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탄생합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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